본문 바로가기

부산의 산들

태종사 수국

 

태종대 옛 매표소 근처 지나갑니다

다누비 열차 승차장입니다 요금은 성인 2000원입니다
 

태종사입구

태종사 표지석입니다
태종대산에  해무가 하얗게 모여
있어 엄청 시원 하네요 여기 근처는 다른 곳보다 시원해 수국이 약간 늦게 만개 합니다



2025년 수국꽃 문화축제 개최
◆ 태종대의 여름, 수국으로 물들다, 태종대 수국꽃 문화축제의 화려한 귀환 ◆
‘제15회 태종대 수국꽃 문화축제’가 오는 7월 5일(토)부터 13일(일)까지 9일간, 태종대유원지 태종사 경내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집니다.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 행사명 : 제15회 수국꽃 문화축제
❑ 기 간 : 2025. 7. 5.(토) ~ 7. 13.(일) ‣ 공연․체험․플리마켓․스탬프투어 등 프로그램은 매주 토, 일요일(4일간)만 운영
❑ 장 소 : 태종대 내 태종사 경내 및 체육공원 일원
❑ 주요 내용 : 수국 군락지 배경의 4가지 테마 구성(공연마당, 추억마당, 체험마당, 나눔 마당) 및 공연무대, 체험프로그램, 플리마켓, 푸드트럭 운영
❑ 주최/주관 : 부산시설공단
❑ 협업기관 : 영도구, 부산관광공사, 태종사

 

 

  시원한 물이 흘러나와 땀을 조금 식혀봅니다

부처님 진신 사리탑입니다

조용하고 시원 산책로입니다



 

  산신각
 
 

 

 

  영도 유격부대 기념비입니다
 
 

태종대 한 바퀴입니다
다누비열차가 지나가네요



휴게소에서 주전자섬 안개가 자욱하네요



  연속해서 휴게소에서 내려다본 풍경입니다

 

   구명사
 
 

곤포의 집입니다 옛날에 수많은 사람들 이 물놀이를 즐기고 했습니다
지금은 폐허가 되어 있네요



 

 

태윈 자갈마당과 전망이 탁월한
해양 개척비 있는 곳입니다




태원 자갈마당

 

해안가 절경의 암봉들입니다

 

숲길 따라 나갑니다



승마 체험 장도 있네요





태종대 관광울 마치고 부산역 건너
편에 있는 차이나 타운으로 왔습니다

섭시33도에 육박하는 더운 날씨
상대적으로 시원한 영도태종사 수국과 태종대
 해무가 자욱한 해안 둘레길입니다 

코로나 이전에 본 만큼 풍성 하지는
않아 조금 실망 할수도 있지만
태종대 해안 절경을 같이 즐겨볼수도 있고 다누비 열차로 편안하게 둘러 볼수도 있습니다

'부산의 산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해운대해수욕장  (7) 2025.07.31
송정해수욕장  (10) 2025.07.23
백양산 애진봉  (1) 2025.04.30
부산 황령산  (2) 2025.04.09
온천천 야경  (1) 2025.04.09